U.S. News & World Report

 

 



1. 스트레스 해소

    운동은 세로토닌, 도파민, 노에피네프린 과 같이 진정시키는 뇌의 신경 전달물질의 수준을     높여준다.

2. 우울증, 우울한 기분을 업시키다.

    지속적이며 땀이 나는 운동으로 항우울제만큼이나 우울증의 증세를 감소시킨다.

3. 학습 증진

    운동은 뇌세포의 생성에 도움이 되는 성장인자라고 불리는 뇌의 화학물질 수준을 올려 준다.

4. 자기존중감을 만들고 바디 이미지를 향상시킨다

    단순해보이는 피트니스 능력의 향상 ( 일정한 거리를 더 빨리 달리기, 더 많이 들어 올리기 )  이 자기 존중감을 향상시킨다.

5. 운동은 자아도취감을 일으킨다 (만족감, 뿌듯함)

    고강도 운동은 만족감을 불러 일으킨다. 달리기, 자전거타기, 수영을 해 보라 ( 30~40초 동안 할 수 있는 만큼 빠르게 하고 그 스피드를 천천히 5분 정도 줄여나가고 다시 스프린트하고 반복

 

새로운 연구에서 운동이 새로운 뇌세포를 생산을 억제하는 BMP (Bone-Morphogenic protein)의 활동을 낮추어 준다는 것이 밝혀졌다 ( 결국 운동은 뇌세포 생성을 촉진한다 )

동시에, BMP의 길항제인 Noggin의 분비를 증가시킨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스포츠한의 Trackback 0 : Comment 0
prev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 114 next